집값 vs 월급
서울에서 내 집 마련까지 걸리는 시간. 안 쓰고 모아도 15년 이상. 그런데 땅값은 그 사이 또 오릅니다.
당신이 밤새 일해서 번 돈은 물가 상승에 녹아내리고,
가만히 땅 깔고 앉은 사람의 자산은 저절로 불어납니다.
이건 능력의 문제가 아니라, 게임의 규칙이 잘못된 겁니다.
노력의 열매는 개인에게 · 땅의 이익은 국민에게 · 금융의 위험은 숨김없이
현재 기준 2026년 10월 9일 (금) · 시각은 1분마다 자동 갱신
THE PROBLEM
서울에서 내 집 마련까지 걸리는 시간. 안 쓰고 모아도 15년 이상. 그런데 땅값은 그 사이 또 오릅니다.
한국 가계 자산의 약 75.8%가 부동산 등 실물 자산. '어디 땅을 샀냐'가 부를 가릅니다. 출처: 통계청 「2025 가계금융복지조사」
한국 토지 총액 약 1경 2,400조 원, 명목 GDP의 약 4.7배. 그런데 토지 보유세 실효세율은 0.17~0.20%로 OECD 평균의 60% 수준. 2025년 기준
사회가 만든 땅값 상승분 중, 지금 땅 없는 당신에게 돌아오는 몫. 우리는 바로 이걸 바꿉니다.
"노력의 열매는 개인에게, 땅의 이익은 국민에게."
당신이 노력해서 번 것은 100% 당신의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도 만들지 않았는데 저절로 생긴 토지가치는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 모두에게 돌아와야 합니다.
OUR MISSION
질서를 지키기 위해 특권을 해체하고, 자유시장을 살리기 위해 토지가치를 국민에게 돌려줍니다. 반시장이 아니라 반특권입니다.
선관위·법원·경찰·헌법재판소·중수청·공수처는 투명하게. 당일투표 원칙·수개표 의무화·선관위 외부감사·판결문 전면 공개·전관예우 차단. "우리는 특정 결과를 강요하지 않는다. 우리는 검증 가능한 선거를 요구한다."
정치는 반값으로. 세비·보좌진·연금·교통 특혜를 외부 독립위원회 감독 하에 절반으로 감축하고 전면 공개. 재임 중 주식·부동산 신탁 의무화, 로비 등록제. "국민에게 긴축을 요구하기 전에 특권 정치부터 끝내야 한다."
토지가치는 국민에게. 사회가 만든 땅값 상승분을 토지가치세로 환수하고, 3대 세금(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인하와 17개 광역시도별 토지배당기금으로 돌려줍니다. 건물·개량 가치는 과세 제외, 실거주 1주택 고령층은 납부이연으로 보호.
TRY IT YOURSELF
토지가치세로 걷은 돈을 국민 모두에게 1/N로 똑같이 나눠준다면? 슬라이더를 움직여보세요. * 교육용 개념 시뮬레이션입니다. 확정 세율이 아니라 설계 원칙이며, 실제 규모는 이후 「토지가치세 금융안정 스트레스 테스트」 백서로 확정합니다.
우리 가구 상황 (선택)
우리 가구가 매년 받는 토지배당
0원
1인당 연간
0원
1인당 월
0원
우리 가구 연간 3열 비교
예상 배당
0
주담대 이자
0
실효 보유세
0
배당 − 보유세 순효과
+0
땅이 없거나 적으면 배당이 보유세보다 커집니다. 감세(소득세·법인세·부가세)는 별도 플러스.
땅에서 나온 이익을, 소수의 특권이 아니라 모두의 토지배당으로. 이게 디지털 대동법입니다.
400년의 계보 · K-보수주의 3.0
'땅의 이익은 공공의 것'이라는 아이디어는 조선 후기 대동법부터 이어진 자유시장 친화적 토지 공공성의 계보 위에 있습니다. 여섯 개의 물줄기가 한반도에서 합류합니다.
1608–1708
토지 결수에 비례한 공평·단순 과세로 방납업자와 토지 과다 소유자의 특권을 해체. 양반 지주의 100년 저항을 뚫은 점진개혁 모델.
1797
"땅은 인류 공동의 유산." 지대 일부를 시민 모두에게 균등 배당 — 국유화가 아닌 지대 환수와 보편 배당. 광역시도별 토지배당기금의 직접적 원형.
1879
노동·자본이 아니라 토지가치에 과세. 토지 공급은 고정되어 사중손실이 없기에 '최선의 세금' — 밀턴 프리드먼과 조셉 스티글리츠도 인정한 논리.
1950
제헌헌법 제86조에 따라 자경지 비율 35%→96%. 지주 특권을 해체하고 공산화를 막은 체제 수호형 분배. "이승만의 농지개혁도 사회주의인가?"
1980년대 초
안정·자율·개방. 30% 물가를 5%대로 잡은 안정화 시책. 독일 질서자유주의와 통하지만, 부동산(토지) 지대 구조에는 미치지 못한 미완의 과제.
1989
서울 아파트값 1년 50% 폭등 속 보수정권의 토지공개념 3법·종합토지세. 국민 84.7% 찬성. 헌재도 토지공개념의 헌법적 정당성 인정 (헌법 제122조, 제119조 제2항, 제23조 제2항·제3항).
2026 →
AI·블록체인·원화 스테이블 코인 시대의 농지개혁. 땅에서 난 이익을 3대 세금 감세와 토지배당으로 — 현금·예금·규제형 스테이블코인 중 수령자가 선택. 이제 우리 세대의 차례입니다.
OUR IDENTITY
자유시장은 지키되, 땅의 특권은 깨는 제3의 좌표. 세 갈래 사상이 하나로 결합된 한국형 경쟁질서 자유주의입니다.
Geolibertarianism
내 노력·자본의 열매는 100% 내 것. 하지만 땅은 아무도 만들지 않았으니 그 가치는 모두의 것. 토지가치세는 세금이 아니라 '공동 자산의 사용료', 증세가 아니라 세제 구조 개혁(Tax Shift).
Ordoliberalism · 한국형
"국가는 시장을 지휘하지 않는다. 그러나 경쟁이 무너지지 않도록 질서를 설계한다." 오이켄·뵘·에르하르트. 국가의 역할은 축소가 아니라 개입에서 구조 설계로의 전환.
김재익 · 미제스 계열
물가와 통화의 안정이 서민을 지킨다. 인플레이션은 가장 잔인한 세금. 재정준칙·중앙은행 독립·관치금융 축소 위에 토지배당을 얹습니다.
우리의 좌표
"권력기관은 투명하게, 정치는 반값으로, 토지가치는 국민에게."
분배를 위해 시장을 죽이는 것도, 시장을 위해 특권을 눈감는 것도 거부합니다. 기득권 보수의 자산 편향과 기득권 진보의 국가 의존을 동시에 넘어서는 한국형 중도보수 개혁 플랫폼 — 이게 토지와 자유의 정체성입니다.
보수주의는 "변화를 반대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수는 인간과 사회의 한계를 인정하는 현실주의예요. 우리가 토지배당을 급진적인 실험이 아니라 검증된 개혁으로 미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사람은 이기적이고 선동 당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좋은 제도는 선의가 아니라 약점을 전제로 설계돼야 해요. 유토피아 설계도가 아니라, 특권을 못 만들게 막는 규칙이 필요합니다.
규칙 없는 시장은 결국 힘센 자들의 놀이터가 됩니다. 자유시장을 진짜 살리려면, 그 시장을 갉아먹는 지대·특권·독점부터 걷어내야 합니다.
우리는 없던 걸 지어내지 않았습니다. 대동법·농지개혁·토지공개념 — 이미 우리 역사가 검증한 지혜를 AI 시대에 이어받을 뿐입니다.
지금 세대가 땅값 잔치로 다 써버리면 다음 세대는 뭘 물려받나요? 땅의 이익을 모두의, 그리고 다음 세대의 몫으로 지키는 게 진짜 보수주의입니다.
"사회는 살아있는 자들만의 계약이 아니라,
— 에드먼드 버크, 보수주의의 아버지
죽은 자·살아있는 자·아직 태어나지 않은 자들 사이의 계약이다."
WHERE THE MONEY GOES
토지가치세로 걷은 재원은 정부 곳간에 쌓아두지 않습니다. 토지가치 및 개발이익 환수액을 전 국민에게 — 한쪽은 감세로, 한쪽은 토지배당으로.
땅값 상승분에 과세하는 대신, 노동·자본·소비에 붙는 세금은 줄입니다. 세금을 '움직이는 것'에서 '가만히 있는 땅'으로 옮깁니다. 목표는 총세수 중립 — 증세가 아닙니다.
개발이익 환수금은 17개 광역시도별 토지배당기금(서울기금·경기기금·인천기금…)에 적립되어 지역 주민에게 1인당 동등하게 배당됩니다. 땅 없는 청년도, 신생아도, 누구나 '대한민국의 주주'.
| 단계 | 시기 | 재원 방식 | 예상 배당액 (1인당 연) |
|---|---|---|---|
| 1단계 | 2028~2030 | 기존 공유지 임대수익·개발부담금·재건축초과이익환수금 활용 (신규 세금 없음) | 10~15만 원 |
| 2단계 | 2031~2033 | 토지가치세 0.2%p→0.5%p 단계 인상, 종부세·양도세 정비 | 30~50만 원 |
| 3단계 | 2034~ | 토지 관련 세금 단일화, 세율 1.0%p 상한, 연 40~50조 원 세수 | 50~100만 원 |
* 감세와 토지배당의 배분 비율, 세율은 국회 논의·재정 상황·금융안정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에 따라 조정되는 정책 설계 변수입니다. 실거주 65세 이상 1주택자는 납부이연(사망·처분 시 정산), 장기거주자 연간 세부담 증가율 상한 적용.
DIGITAL DAEDONG LAW 2.0 · 금융의 위험은 숨김없이
2027년, 돈의 규칙이 바뀝니다. 바젤Ⅲ 엔드게임은 은행에게 "담보가 얼마짜리인가"가 아니라 "이 사업에서 실제 현금이 얼마나 나오는가"를 묻게 하고, IFRS 18(2027.1.1 시행)은 기업 손익을 영업·투자·재무로 강제 분류해 "누가 땅으로 벌었고, 누가 기술로 벌었는가"를 재무제표로 드러냅니다. 디지털 대동법은 이 금융 OS 업데이트에 맞춰 토지에 묶인 신용을 생산·기술·고용으로 이동시키는 국가 차원의 자본 배분 개혁으로 레벨업합니다.
토지매입·개발·건설(ADC) 대출 위험가중치 150%, Output Floor 70%→72.5%. 한국은 2026.1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 15%→20% 상향. "부동산 담보보다 현금 흐름" — 우리 노선과 정확히 일치.
손익을 영업·투자·재무·법인세·중단영업 5범주로 강제 분류. DDLI는 매년 「대한민국 기업 지대소득 지수」(생산이익·지대이익 브리지)를 발표해 감정이 아니라 재무제표로 보여줍니다.
감시형·통제형 소매 CBDC(영장 없는 거래 추적, 프로그래머블 머니, 강제 수령)는 금지. 완전준비·일별 공시·외부감사를 갖춘 적격 원화 스테이블 코인(KRW-S)은 배당 레일로 허용.
전환경로 동기화 · TRANSITION PATH SYNCHRONIZATION
"토지가치세를 올리는 만큼,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을 되돌린다."
토지개혁은 금융위기를 일으키지 않아야 완주할 수 있습니다. 지가 −10% / −20% / −30% 시나리오별 은행 CET1·PF 부도율·자본확충액을 공개하는 「토지가치세 금융안정 스트레스 테스트」 백서와, 은행 CET1·PF 연체율에 연동한 세율 속도조절 장치를 함께 설계합니다.
−10%
완만한 조정
CET1·LTV·지방세수
−20%
중간 충격
PF 부도율·건설사
−30%
심각한 충격
은행 자본확충액
* 담보가치·자본비율 시뮬레이션(LRIM 포함)은 회계사·은행 리스크 실무자의 검증을 거치지 않은 내부 분석이며, 백서 발간 전 외부 검증을 거칩니다.
AROUND THE WORLD
토지가치세도, 토지배당도 상상이 아닙니다. 실제로 작동 중인 제도들을 탭으로 살펴보세요.
대동법(1608~1708) → 농지개혁(1950) → 김재익(1980s) → 토지공개념(1989) → 디지털 대동법(2026)
토지와 자유의 뿌리는 수입된 이념이 아니라 한국 보수주의 정통 계보입니다. '땅의 이익은 공공의 것'이라는 원리는 조선 후기 대동법에서 시작해, 세계 사상(토마스 페인·헨리 조지)과 만나고, 대한민국 정부의 실제 정책으로 이어졌습니다.
핵심: 토지배당은 전통을 잇는 개혁이지, 뿌리 없는 실험이 아닙니다.
1976년~ · 자원수익의 국민 배당 · 40년 초당적 지지
석유라는 공유 자원에서 나온 수익을 기금으로 적립하고, 주민 전원에게 매년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연도별로 1인당 대략 1,000~2,000달러 안팎.
토지배당과의 연결: "공짜 돈·포퓰리즘" 공격에 대한 답. 공동 자산 수익의 정당한 배당이며, 좌우를 넘어 40년간 유지된 제도입니다.
토지의 대부분을 국가가 보유
국토의 상당 부분을 국가가 소유하고 장기 임대(리스)로 공급합니다. 토지가치가 소수 지주가 아닌 국가 재정과 공공주택(HDB)으로 환류됩니다.
시사점: 자유로운 시장경제 국가이면서도 토지 공공성으로 주거 안정과 재정을 동시에 달성한 사례.
건물엔 과세 안 함, 오직 땅값에만 · 10년 연속 OECD 최고 조세체계
건물·개량물에는 세금을 매기지 않고 순수 토지 가치에만 과세. 헨리 조지 원리에 가장 가까운 실제 세제.
시사점: 건물을 지을수록 세금이 늘지 않으니 개발·투자를 오히려 장려. "토지엔 과세, 노동·자본엔 감세"의 실증.
100년 넘게 운영된 지방 토지세
지방정부가 토지 평가액에 비례해 매년 부과. 안정적 지방 재정원이자 부동산 투기 억제 장치.
시사점: 토지가치세가 지속 가능한 지방 재정 기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장기 사례.
1949년~ · 쑨원의 '평균지권' 사상 → 헌법 명시
쑨원의 평균지권 사상에 뿌리를 두고 지가세와 토지증치세(양도차익 과세)를 헌법·법률로 운영.
시사점: "현실성 없는 이상론" 공격에 대한 답. 아시아·유교 문화권에서 75년 이상 운영 중인 제도.
2012년~ · 20년 단계적 세제 전환(Tax Shift)
거래세(인지세)를 단계적으로 폐지하고 토지가치 기반 보유세로 전환 중. 급격한 충격 없이 20년에 걸쳐 진행하는 점진 개혁.
시사점: "거래세 인하 + 토지 보유세 강화"라는 우리 세제 전환 경로의 실증. 10년 단계 전환 설계의 참고 모델.
100년 이상 운용 · 피츠버그 등
건물보다 토지에 훨씬 높은 세율을 매기는 분리과세. 유휴지·투기적 방치를 줄이고 도심 재생을 촉진.
시사점: 국가 전체가 아니라 도시 단위에서도 토지가치세 원리를 부분 적용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실험.
2024~2026 · 소수 개혁세력이 16년 체제를 바꾼 방법
조직도 자금도 없던 개혁세력이 '부패 = 생활 문제'라는 단일 메시지를 2년간 반복해, 2026년 4월 총선에서 199석 중 141석을 얻었습니다. 기존 지지층을 적으로 돌리지 않고, 보수 유권자도 택할 수 있는 대안적 중도우파로 자리 잡은 것이 핵심.
우리의 적용: "부패 = 지대 구조 = 집값 문제"를 하나의 서사로. 이념 대결 대신 질서개혁 프레임으로 보수 무당층과 중도층을 동시에. 다만 한국은 양당 구조이므로 목표는 '단숨의 정권 교체'가 아닌 원내교섭단체급 캐스팅보트입니다.
* 각 제도의 세율·배당액은 연도와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 내용은 제도의 원리와 방향을 소개하는 교육용 요약입니다.
FRAME WAR · 자주 듣는 질문
몰수·국유화가 아니라 불로소득 일부 환수이며, 현행 세법도 이미 하는 일입니다. 이승만 정부의 농지개혁, 노태우 정부의 토지공개념, 헌법 제122조가 모두 같은 정신에서 출발합니다. "이승만의 농지개혁도 사회주의인가?" 실거주와 생업 기반은 보호하고, 노동·자본 소득은 100% 개인의 것입니다.
증세가 아니라 세제 전환(Tax Shift)입니다. 총세수 중립을 전제로 10년간 단계 전환하며, 걷은 만큼 소득세·법인세·부가세·거래세를 내립니다. 65세 이상 장기 실거주 1주택자는 납부이연(사망·처분 시 정산), 장기거주자는 연간 세부담 증가율 상한을 둡니다. 1단계(2028~30)는 신규 세금 없이 기존 공유지 수익만으로 시작합니다.
가장 진지한 반론이고, 그래서 우리가 가장 먼저 답합니다. 지가 −10/−20/−30% 시나리오별 은행 CET1·PF 부도율을 공개하는 금융안정 스트레스 테스트 백서를 발간하고, 은행 건전성 지표에 연동해 세율 속도를 조절하며, "토지가치세를 올리는 만큼 주담대 위험가중치 하한을 되돌리는" 전환경로 동기화로 은행권을 적에서 중립으로 만듭니다. 토지개혁은 금융위기를 일으키지 않아야 완주할 수 있습니다.
알래스카 영구기금은 40년간 초당적으로 유지된 제도입니다. 토지배당은 세금으로 만든 복지가 아니라 공동 자산 수익의 정당한 배당입니다. 기금은 IFRS형 적립·배당·운용수익 중간합계와 외부감사로 공시하고, 개발이익은 전액 즉시 배당하지 않고 40%만 배당·20%는 경기안정화준비금으로 적립합니다.
정반대입니다. 우리는 영장 없는 거래 추적, 사용처·유효기간 지정(프로그래머블 머니), 강제 수령 같은 감시형·통제형 소매 CBDC를 법으로 금지하자는 쪽입니다. 배당은 현금·은행계좌·선불수단·규제형 스테이블코인 중 수령자가 자유롭게 선택하며, 스테이블코인 강제 지급은 금지합니다. 감시화폐보다 선택권.
외부 사이트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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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 기본 노선
01
토지·자본·기업 활동의 자유를 보장하되, 독점적 지대 추구는 제한한다.
02
재벌·플랫폼·금융·토지 독과점과 진입장벽을 억제한다.
03
통화·재정 남용을 억제하고 실질 구매력을 보호한다. 인플레이션은 가장 잔인한 세금.
04
적자 재정의 상시화를 막고 복지는 지속 가능한 범위에서 설계한다.
05
경쟁에서 탈락한 사람에게 최소 안전망을 제공하되 시장 가격 왜곡은 최소화한다.
| 구분 | 방임형 자유주의 | 경쟁질서 자유주의 (우리) |
|---|---|---|
| 국가 역할 | 최소 | 강한 "규칙 설계자" |
| 시장 이해 | 자연적 균형 | 설계된 경쟁 구조 |
| 독점 | 자연 발생 허용 | 적극적으로 제거 |
| 정책 | 비개입 | 질서 개입 |
| 목표 | 자유 | 자유 + 경쟁 유지 |
금지해야 할 국가 운영 규칙
강화해야 할 국가 운영 규칙
* "대출 총량규제 폐지"라는 단순 구호는 쓰지 않습니다. 관치는 줄이되 건전성 감독(차주 단위 DSR·스트레스 DSR·다주택 높은 위험가중치 등 금융안전벨트)은 유지합니다.
02 · 분야별 적용
건물 감세·토지 증세. 개발이익은 17개 광역 기금에 적립해 주민 1/N 배당.
소득세·법인세·부가가치세 단계적 인하. 노력소득은 가볍게, 토지가치는 공평하게.
정치적 신용배분을 해체하고 위험기반 거시건전성 규제로 전환. 현금흐름 기반 중소기업 평가.
재벌 해체가 아니라 특권 해체 — 재벌·노조·관료·전문직 특권을 동시에.
균형재정 원칙·채무 상한 헌법 명문화. 김재익 안정화 시책의 현대적 계승.
03 · 디지털 대동법 세제 설계
모든 수치는 「토지가치세 금융안정 스트레스 테스트」 백서로 확정하며, 창당 전에는 확정 세율이 아니라 설계 원칙으로 제시합니다.
| 세목 | 방향 | 세부 내용 |
|---|---|---|
| 토지가치세 | 신설 (핵심 재원) | 목표실효세율 = 감세 필요재원 + 지방재정 보전액 + 배당재원 − 기존 토지세수. 실거주 보호와 총세수 중립 전제로 10년 단계 전환. 건물·개량 가치는 과세 제외. |
| 종합부동산세 | 단계적·조건부 통합 | 분리평가 정확성 → 지방재정 보전 공식 → 고령층 납부이연 → 시범 도입 → 중복 통합 → 최종 폐지 여부 결정. |
| 취득세·등록세 | 단계적 인하 | 거래 활성화, 토지 보유세로 과세 중심 이동. |
| 양도소득세 | 완화 (토지 제외) | 실거주 주택 양도차익 비과세 확대. 토지 지가 상승분은 토지가치세로 환수. |
| 소득세 | 중산층 감세 | 중간 세율 구간 완화, 근로소득 공제 현실화. |
| 법인세 | 투자·고용 감세 | IFRS 18 "영업" 범주 이익(생산·판매)에만 감세. "투자" 범주 이익(부동산·금융자산 운용)은 현행 유지 또는 강화. |
실거주 1주택 고령층 보호
65세 이상 장기 실거주 1주택자 납부이연(사망·처분 시 정산), 상속인 선택 분할정산, 이연 이자율 법정 상한. 장기거주자 연간 세부담 증가율 상한.
개발이익 산정 기준선
(사업 완료 후 토지 감정평가액 − 착수 전 감정평가액) − (실제 투입 비용 × 정상 이윤율 8%). 재건축·재개발은 1단계 환수 유예, 2단계부터 10→20→30% 단계 인상.
지급 레일 3층 구조
① 현금·예금(시민 주권) ② 도매 CBDC/RTGS(기관 간) ③ 바젤 적격·완전준비·실시간 공시 원화 스테이블 코인(배당·소액결제). 스테이블코인 강제 지급 금지.
04 · 2027.4~7 법안 캠페인
기존 7대 법안에 바젤Ⅲ·IFRS 18 대응에서 도출된 신규 2개(NEW)를 더했습니다.
1인당 연 7~8억 원 비용의 전면 공개·외부 독립위원회 재산정.
당일투표 원칙, 수개표 의무화(전자개표기 보조), 시민 참관 확대, 투표용지 110% 인쇄.
선관위 예산·회계 감사원 감사 의무화, 위원 임명 다원화.
건물 제외 토지가치 과세, 10년 단계 전환, 실거주 보호. 금융안정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첨부.
17개 광역 기금 설치, 배당 40·인프라 30·안정화 20·청년 10 배분.
감시형·통제형 CBDC만 금지하는 조건부 금지. 도매 CBDC·프라이버시형 파일럿은 허용.
준비자산·액면 상환·일별 공시·외부감사 적격요건.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과 연동.
바젤 공시 정신의 국내 시민형 버전. 업무용/투자용 토지 구분, PF 우발채무, 유휴토지 공시.
토지배당기금에 선적용. 적립/배당/운용수익/비용 중간합계 + 고정 MPM 3~5개.
국가법령정보센터
법령·조문 원문 — 법안 비교의 기준점
www.law.go.kr국회 회의록
본회의·상임위 발언·표결 기록
record.assembly.go.kr국민참여입법
입법예고 의견 제출 — 법안·시행령 의견
opinion.lawmaking.go.kr관보
법률 공포·감사 결과의 최종 증거
www.gwanbo.go.kr* 정보공개청구·민원·신고 등 서류 작성용 공공 창구 전체는 살리기 페이지 툴킷의 "공공 서류·청구 창구 15종"에 모여 있습니다.
05 · 총선 후
D+30
D+60
D+100
06 · 집값을 잡는 가장 보수적인 방법
2030 무주택 청년
"집이 없는 것도, 통장이 안 느는 것도, '담보 있는 특권'이 신용과 지대를 먼저 가져가기 때문입니다. 부모 찬스 없는 청년도 대한민국 땅의 공동 상속자입니다."
보수층
"좌파식 토지국유화가 아니라 이승만 정부 - 농지개혁 → 전두환 정부 - 김재익 안정 자유주의 → 노태우 정부 - 토지공개념을 잇는 보수주의 개혁입니다."
중도층
"부동산 불로소득은 줄이고, 일해서 번 돈의 세금은 낮추자."
1주택 고령층
"오래 산 집 때문에 쫓겨나지 않게 납부이연과 상한제를 둡니다."
기업
"토지 투기보다 생산·기술·수출·고용에 보상하는 세제로. 부동산 담보보다 현금 흐름, 회계 착시보다 진짜 이익."
소상공인
"임대료만의 문제가 아니라 상가 담보·보증·위험가중이 만드는 임대 권력입니다. 구조를 바꾸고 토지배당으로 소비를 살립니다."
5060 부모세대
"자녀가 집 살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보수적인 개혁입니다. 농지개혁처럼, 보수가 먼저."
재정 건전성 중시 중도층
"알래스카 영구기금처럼 지속 가능하게 설계된 보편 배당. 상장사보다 엄격한 기준으로 공시하는 최초의 조직."
총선용 한 줄
"땅값에 돈이 묶이는 나라에서, 일하는 기업에 돈이 흐르는 나라로."
단정 말고 검증. 분노 말고 절차.
헌법이 이미 우리 손에 쥐여 준 도구로 권력을 감시합니다.
안보는 빈틈없이. 재정을 책임 있게. 권력은 헌법 안에.
정권은 앱, 헌법은 OS. 앱이 OS 권한을 흡수하는 순간을 시민이 문서로 감시합니다.
현재 기준 2026년 10월 9일 (금) · 시각은 1분마다 자동 갱신됩니다
지금 할 수 있는 일 보기 이슈 팩트 체크 16대 요구안 보기“근대인은 사적 독립을 누릴 권리가 있다. 그러나 정치적 감시를 포기하는 순간, 그 독립마저 사라진다.” — 벵자맹 콩스탕, 1819
문서로 확인된 것만 말합니다.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결론이 나기 전엔 단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끝까지 추적합니다.
상대 논리를 정확히 알고 반박합니다. 기준은 진영이 아니라 절차입니다.
정책에 반대하는 것과 위법을 입증하는 것은 다릅니다. 정책 비판을 곧바로 범죄·위헌·선거조작으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카드 태그는 4단계(확정·보도·진행·논쟁), 문장별 근거는 아래 5단계를 따릅니다.
| 국가안보 | 국민과 장병을 보호하는 능력이 실제로 약화됐는가? |
| 재정 책임 | 지출의 근거·성과·재원·미래 부담이 설명되는가? |
| 권력분립 | 권한이 집중될 때 독립적 견제 수단도 강화되는가? |
| 적법절차 | 수사·재판·선거·행정이 정해진 절차를 지키는가? |
| 투명성 | 오류·변경·사고의 기록을 국민이 확인할 수 있는가? |
| 책임성 | 문제 발생 뒤 조사·시정·구제가 실제 이루어지는가? |
| 기본권 | 안보·개혁·효율의 명분으로 권리가 과도히 제한되는가? |
사실을 나열하는 것과, 사실을 꿰는 관점은 다릅니다. 캠페인이 어떤 눈으로 세상을 읽는지 먼저 밝힙니다.
정권은 5년마다 갈아 끼우는 앱이고, 헌법은 그 앱들이 돌아가는 OS입니다. 문제는 앱이 자기 권한을 넘어 OS 권한을 흡수할 때 생깁니다. 어느 앱이 깔려도 OS는 같아야 합니다.
업데이트는 환영, 권한 요청은 심사.
상태 · 출처·날짜 · 다음 확인일 · 청구할 문서. 이 네 칸이 비어 있는 문장은 홈에 올리지 않습니다. 빈 칸은 약점이 아니라 신뢰의 표시입니다.
| 칸 | 의미 | 사이트에서 하는 일 |
|---|---|---|
| 확정 | 판결·공포된 법·공식 통계·감사 결과 | 본문 |
| 진행 | 수사·소송·감사 중 | “결론 전” 배지, 단정 금지 |
| 해석 | 여야 명분, 인과 추론 | 별도 탭, 사실 카드와 분리 |
| 확인 문서 | 시민이 직접 청구할 문서명 | 버튼 하나 |
청원·집회·소송·선거·정보공개가 열려 있는 한, 저항권의 보충성 요건을 못 채웁니다(헌재 97헌가4 취지). 도구가 남아 있는 동안 우리는 도구를 씁니다. 저항권은 최후의 비상구이지, 첫 번째 버튼이 아닙니다.
오늘의 개혁이 내일의 무기가 되지 않는지, 세 질문으로 검사합니다.
2026년 10월 9일 (금) 기준 · 시각은 1분마다 자동 갱신. 새로운 사실이 나오면 업데이트합니다.
국방부 자체 감사에서 육군 1·2·3·5군단과 해병2사단(수도군단 지시)에서 비삽탄(빈총) 운용이 확인됐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조선일보·강선영 의원실 자료 기반). 원칙은 삽탄인데 지침 개정·근거 공문 없이 일부 부대·일부 화기를 휴대 운용했고, 합참·지작사는 몰랐다고 감사는 판단했습니다. 지작사·1·2·3군단 예하 22사단에 기관 경고, 합참엔 개선 처분이 예정됐고 개인 징계는 0명입니다(시기·지시자 특정 곤란). ※ “대통령이 전방 무장해제를 지시했다”는 확대 해석은 확인된 근거가 없습니다. 국방부 표현은 “일부 부대, 일부 화기”입니다.
수색로 개척 중 폭발로 간부 3명이 다쳤습니다(2명 중상 보도). 합참은 ‘북한군 지뢰’로 공식 규정하고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현장에서 북한 수지반보병지뢰가 추가 발견됐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다음 날 같은 사단 대위가 숨진 채 발견됐으며 사고와의 관련성은 미확인입니다. ※ 폭발물이 북한 신규 매설분인지 우리 측 잔여 지뢰인지는 초기 보도에서 닫히지 않았습니다 — “북한이 심은 지뢰에 정부가 장병을 밀어 넣었다”는 아직 확정이 아닙니다.
2025년 인도지원 집행 실적 0원, 2026년 예산 90% 넘게 증액, 2027년 남북협력기금 1조 115억 원 — 정부는 ‘관계 개선 대비 예비금’이라고 설명합니다. ※ 편성된 돈과 전달된 돈은 다릅니다: 정부안 → 국회 확정액 → 승인액 → 집행액 → 수혜자 전달·평가, 5단계로 확인해야 합니다(통일부 월별 통계 공개). “작년 0원, 예산 90% 증액”은 출처가 한쪽으로 기울어 있어 홈에 숫자로 박기 전 통일부 결산·열린재정 재검증이 필요합니다.
신한(2만 5,729명)·KB국민·하나·BNK부산은행 유출이 확인됐고, 예가람저축은행은 약 4만 명 추정(접근 9.18 시작, 은행 인지 9.30), 현대캐피탈 등으로 확산됐습니다. 공격은 9.18 시작 — 검찰청 폐지(10.2, 이후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체제 전환) 이전입니다. KB국민은 주민등록번호 66건·개인식별정보(CI) 97건을 포함한 119명분 유출이 공식 확인됐고(10.3 보도), 피해 은행들은 금전 피해 '전액 보상'을 내걸었습니다 — 보상 기준·절차의 구체화가 다음 확인 대상입니다. ※ 은행 보안 실패 원인과 수사체계 전환 문제는 별개로 검증합니다: ① 사고 예방·피해 구제 트랙 ② 접수·배당·인계 등 수사체계 트랙. “폐지한 그날 터졌다 = 폐지 때문에 뚫렸다”는 시간 근접을 범인으로 둔갑시키는 문장입니다.
증가율로 역대 최고(2009년 10.6% 상회)이고 국가채무는 약 1,519.8조 원으로 전망됩니다. 총수입 880.8조(+30.4%)로 반도체 호황 세수가 배경입니다 — “세금이 없어 뿌린다”는 거짓입니다. ※ 아직 정부안입니다 — 국회 확정예산도 집행 결과도 아닙니다. 물을 질문은 “왜 늘렸나”가 아니라 “어떤 사업에, 왜 기존 사업으로는 해결이 안 되고, 효과가 없으면 언제 줄이거나 끝내나”입니다.
2027년 정부안 기준 국고채 총발행 222.8조, 순증 96.3조, 이자상환 35조 원 전망입니다. 총발행에는 기존 빚을 갚는 차환발행이 포함되므로 전부를 새 부채라 말하면 안 됩니다. 채무비율 하락(비율)과 채무액 감소(액수)도 별개 — GDP가 더 빨리 자라면 액수가 늘어도 비율은 내려갑니다.
내년 사업비 45.4조 원(4대 분야), 주요 지출의 30%(약 13.6조 원)를 국회 의결 없이 변경 가능(일반 기금은 20%). 국채 신규 발행 축소에 12.5조, 여유 104.4조 규모로 거론됩니다. 국회 의정회 검토보고서(10.4 보도)는 NEXT 선정 원칙의 법안 미반영, 기존 회계·기금과 중복, 공공자금관리기금 기능 중복, 정책·재정심사 분리 위험을 지적했습니다. 제정안 입법예고가 통상 40일 아닌 단 5일 만에 끝나 '졸속' 논쟁도 있습니다(보도 기준). 콩스탕 언어로 번역하면 — “미래”라는 이름으로 중립적 재정 통제를 앱 권한으로 흡수하려는 설계인가.
2025년 출범한 4개 특검 기준(법무부 의원실 제출 자료, 법률신문 보도): 배정 523.3억, 2026년 7월 기준 집행 342.3억, 불용 181억 원. ※ 불용액은 이미 낭비한 돈이 아니라 과다 편성·수요예측 오류의 검토 대상입니다. 집행액이 크다고 부패가 입증되는 것도 아니고, 성과를 기소 건수만으로 평가해서도 안 됩니다. 출처 없는 숫자는 만들지 않습니다.
세비 ‘셀프 인상’ 논란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감시 대상은 의원 수당·특수활동비·업무추진비·해외출장·연구용역·수의계약 등 구체 항목입니다. ※ 예산정책처·입법조사처 같은 행정부 견제 분석기능까지 일괄 축소하면 역효과입니다. 국회 예산 삭감은 국민이 직접 못 합니다 — 헌법 57조는 오히려 국회가 정부 동의 없이 지출을 늘리지 못하게 막습니다. “국회 예산 삭감 버튼”을 만들면 없는 권능을 파는 겁니다.
교부금의 내국세 연동 방식을 55년 만에 손대는 개편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지출 구조조정(107.6조 주장)의 큰 축으로 설명하지만 성과는 미검증입니다. ※ 미래세대 재정에서 이보다 큰 항목이 드뭅니다 — 개편의 목적·대체 재원·교육 현장 영향까지 한 묶음으로 봐야 합니다. “지금 뿌린 돈의 OS 권한은 누가 갖는가.”
정부 전망 기준 2030년 총지출은 약 1,005조 원 규모로 거론됩니다(전망치, 실현 미확정). 오늘의 지출이 만든 재량이 다음 정권·다음 세대에 그대로 승계되는지가 본게임입니다. 관리재정수지(GDP 대비 -3.9% → -0.1%)와 채무비율(51.6% → 48.3%)도 정부 전망이므로 결산으로 검증합니다 — 파탄 단정도, 낙관 확정도 아닙니다.
재판소원, 법 왜곡죄(10년 이하), 대법관 26명 증원이 2026.3.12 시행됐고 위헌 제청·헌법소원이 진행 중입니다. 재판소원은 마음에 드는 대로 다시 다투는 4심이 아니라 확정재판 + 요건 제한(헌재 결정 반하는 재판 · 적법절차 미준수 · 기본권 침해 명백)이며 확정일부터 30일입니다. 법왜곡죄는 요건 명확성과 보복성 고소 방지가 관건입니다.
검찰청은 10.2 폐지되고 공소청(법무부)과 중수청(행안부, 정원 2,874명)이 출범했습니다. 수사권이 경찰·중수청 등으로 모이는 구조입니다. 대통령 스스로 “경찰이 가장 큰 권력”이라고 말했고, 진보 시민단체도 민주적 통제를 요구합니다. 출범 시점 중수청장 인선 미확정·지휘부 공석·시행령·형사소송법 후속 미완은 보도가 지적합니다. 추적 지표: 접수·배당·이첩 기간, 장기 미처리 사건, 금융·사이버 전문 역량, KICS 전환 안정성.
중수청장 인선·지휘부 구성·시행령 후속이 미완인 상태에서 경찰청장 직무대행 장기화까지 겹칩니다. 권한은 커졌는데 책임자 이름이 없는 상태가 콩스탕식 위험입니다. 대시보드 첫 줄 질문: “오늘, 이 권한의 이름은 누구인가?”
6·3 지방선거: 전국 1만 4,288개 투표소 중 140곳 추가 송부, 91곳 실사용, 26곳 일시 중단. 통계 수정 약 72건, 투표함 봉인 훼손·조기 폐기, 전 사무총장(김세환) 채용비리 1심 징역 2년(항소) — 이태한 특검은 2026.9.7 출범해 수사 중이며, 준비 기간 포함 수사 기한은 최대 150일입니다. ‘조직적 조작’은 미확정이며 신뢰 훼손과 조작 여부는 구분해야 합니다. ※ 헌재 2023헌라5: 감사원의 직무감찰은 선관위 독립성 침해 — 단, 회계검사·국회 통제·수사·정보공개는 별개로 작동 가능합니다.
구조적 사실은 이겁니다 — 선관위원장 대법관 겸직(63년), 헌법 114조의 독립, 그런데 2025년 2월 헌재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을 위헌으로 본 뒤 외부 감사 공백. 독립이 무책임의 면제가 되면 콩스탕의 중립권력은 이름을 남기고 기능을 잃습니다. 여야가 이미 개헌 의제로 올려 둔 지점입니다. 페이지 제목은 “연합”이 아니라 “중립권력의 설계”입니다.
2025년 12월 「경찰관직무집행법」「항공안전법」 개정으로 접경지역 대북전단 살포가 제도적으로 막혔습니다. 이는 안보 정책인 동시에 헌법 제21조 표현의 자유 쟁점입니다. ※ ‘지원 결산을 묻는 일’과 ‘금지 조항의 과잉금지를 다투는 일’은 서로 다른 페이지입니다. 한 카드에 섞으면 둘 다 약해집니다.
모두 합법이고, 모두 지금 당장 쓸 수 있습니다. 서명 수보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정확히 분류하는 일입니다.
| 도구 | 법적 근거 | 방법 / 링크 |
|---|---|---|
| 국민동의청원 | 헌법 제26조, 국회법 | 공개 후 30일 안에 5만 명이 동의하면 접수·상임위 회부(법률 통과를 뜻하지는 않음) · petitions.assembly.go.kr — 1호 후보는 선관위 외부 감사 제도화 또는 기금 주요 항목 변경의 국회 통제 |
| 정보공개청구 | 정보공개법 | 통상 청구일부터 10일 내 공개 여부 결정(부득하면 10일 연장). 문서명·기간·기관·형식을 특정하고 부분공개도 함께 요청. “왜 그랬냐”가 아니라 문서명만. 비공개 시 이의신청·행정심판·행정소송 · open.go.kr |
| 국민감사청구 | 부패방지권익위법 | 18세 이상 300명 이상 연서로 감사원에 감사 청구. 감사원 권한 밖·수사·재판 관련 사항은 제한. 선관위에는 헌재 결정으로 안 닿을 수 있음 — 메뉴에 예외 명시 · bai.go.kr |
| 비실명 대리신고 | 부패방지권익위법 | 신고자 신원을 변호사가 봉인해 권익위에 제출하는 법적 절차 — 사이트 익명 게시글과 다릅니다. 공익신고는 내부자가 빈총 지침·용지 결재·기금 전용을 말할 통로 — 신상 털기의 정반대로 설계 |
| 예산 감시 | 국가재정법 | 열린재정(openfiscaldata.go.kr), 국회예산정책처(nabo.go.kr), 예산낭비신고·불법지출 시정요구(제100조), 국민참여예산 |
| 헌법소원·재판소원 | 헌법재판소법 제68·69조 | 기본권을 직접 침해받은 당사자가 청구 — 침해를 안 날부터 90일, 발생일부터 1년. 재판소원(확정재판, 요건 제한)은 확정일부터 30일. ‘많이’보다 ‘정확하게’ |
| 선거 참관 | 공직선거법 제161·181조 | 투표 참관(정당·후보 추천) / 개표 참관(선거권자 신청, 자격 제한·추첨 선정) · nec.go.kr |
| 선거 쟁송 | 공직선거법 제219~229조 | 대선·총선: 선거일부터 30일 이내 대법원 선거소송 / 지방선거: 14일 이내 소청, 결정 불복 시 10일 이내 소송. 선거무효는 ‘결과에 영향을 미쳤는지’ 별도 판단. 증거보전(제228조)은 정당·후보자 절차 |
| 지방자치 도구 | 지방자치법 제21·22조 등 | 주민감사청구(연서: 시·도 300 / 인구 50만↑ 200 / 기타 150명 이내, 사무 종료 후 3년 이내) · 주민소송(90일, 감사 선행) · 주민소환(지방 공직자 대상) · 조례 발안 · 주민참여예산 · juminegov.go.kr — 중앙 저항 버튼은 없고, 로컬 버튼은 있습니다 |
| 평화적 집회·결사 | 헌법 제21조, 집시법 제6조 | 옥외집회는 원칙적으로 시작 720시간 전부터 48시간 전까지 신고. 신고는 허가가 아님. 비폭력 — 공무를 물리적으로 막는 봉쇄·점거는 정당성을 잃습니다 |
| 🔐 내 정보 지키기 | 개인정보보호법 제39조의2 | 명의도용 방지(엠세이퍼), 금감원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여신거래 안심차단, 내 계좌 한눈에(어카운트인포), 분쟁조정·법정손해배상(300만 원 이하), 해킹 신고 118. 정치 내비게이션과 분리된 별도 화면으로 운영 |
서류 작성·근거 확인·청구 제출에 쓰는 공공 사이트만 모았습니다. 전부 공식 도메인이며 새 탭으로 열립니다.
주민·가족·등기·토지대장 등 증명서 발급과 전자민원의 첫 관문
www.gov.kr등기부등본·법인등기 발급 — 부동산 서류의 기본
www.iros.go.kr납세증명서·과세증명·재산세 내역 — 재정·세제 논쟁의 원자료
www.hometax.go.kr건축물대장·인허가 이력 조회 — 주거·재개발 쟁점 확인
www.eum.go.kr법령·행정규칙·조문 원문 확인 — 모든 주장의 조문 근거
www.law.go.kr법률 공포·감사 결과·고시 — "공포됐다"의 최종 증거
www.gwanbo.go.kr본회의·상임위 회의록·의사중계 — 누가 무엇을 말했나
record.assembly.go.kr입법예고 의견 제출 — 기금법·시행령 의견은 여기로
opinion.lawmaking.go.kr인구·가계·토지 통계 — 숫자 주장의 출처 확인
kosis.kr행정문서·영구기록물 검색 — 과거 답변 기록 추적
www.archives.go.kr정보공개청구 접수 — 문서명만 특정하면 10일 내 결정
www.open.go.kr민원·생활불편·정책제안 접수 — 기관 응답 기록이 남습니다
www.epeople.go.kr부패·공익신고 접수 — 비실명 대리신고는 권익위만 가능
www.clean.go.kr분쟁조정·집단분쟁조정 신청 — 유출 피해 구제 트랙
www.kopico.go.kr진정 접수 — 군인권보호관 조사 요청 등 인권 침해 구제
www.humanrights.go.kr제목: 경계작전 지침 변경 관련 비밀 제외 문서 공개 청구
기간·기관·문서: 2026-01-01 ~ 2026-10-05, 국방부 — 전방 부대 탄약 휴대·삽탄 관련 감사 결과, 기관 경고 통지, 지침 개정 공문 목록. 전자파일.
공개 가능한 요약본, 시정조치 요구서, 후속 조치 이행점검 문서의 공개를 요청합니다. 군사기밀·개인정보 등 비공개 대상이 포함돼 있다면 해당 부분을 가린 부분공개를 요청합니다. 비공개·부존재 결정 시 관련 법적 근거와 구체적 사유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 부대 위치·작전계획·교전 수칙 전문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묻는 범위는 책임·예산·규정·징계로 고정하세요.
기간·기관·문서: 2026-08-01 ~ 2026-10-05, 기획예산처 — 미래대응기금 설치 근거 법안, 30% 변경 권한 관련 국가재정법 개정안, 4대 계정 사업 목록. 전자파일.
다음을 법안·운용계획 심사에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① 기존 회계·기금과의 중복 검토 ② 잠재성장률·인적자본 형성 등 성과 기준 ③ 연중 운용계획 변경의 보고·승인 절차 ④ 사업 소관 상임위원회와의 연계 심사 ⑤ 저성과 사업의 축소·종료 기준 ⑥ 변경 재량 20% 이하로 축소
대상 사업·경비: ㅇㅇ / 정부안 또는 요구액: ㅇㅇ / 확인한 자료: ㅇㅇ
문제: 중복 · 성과 부족 · 증빙 불명확 · 위법 의심
요청 자료: 집행내역·계약·결과보고서·평가
제안: 공개 · 감액 · 조건부 편성 · 제도개선
예상 영향 및 보호할 기능: ㅇㅇ
“전액 삭감”보다 어느 항목을 얼마나 조정할지가 명확한 문서가 심사에 유용합니다.
기간·기관·문서: 2024-01-01 ~ 2026-08-31, 중앙선거관리위원회 — 투표지분류기 검수보고서·장애보고서·유지보수 계약서, 투표함 인계·봉인 기록, 통계 수정 이력. 전자파일.
조작 여부를 단정하려는 것이 아니라, 기록이 존재하고 보존되는지를 확인하려는 청구입니다. 부분공개도 함께 요청합니다.
확인된 쟁점에서 도출한 정책 제안입니다. 확정된 법적 결론이 아닙니다.
지침 변경·보고 체계와 감사 후속 조치 공개
독립적 원인 조사와 장병 치료·재활·보상 강화
편성·승인·집행·전달·평가까지 공개
사고 대응과 수사기관 간 책임·인계 체계 검증
대규모 지원사업의 중복·성과·종료 기준 공개
총발행·순증·이자·전망 위험의 구분 공시
선정 기준·중복 방지·국회 통제 명문화
수사기관 예산의 일관된 사후 검증
통계 수정·투표함 인계·사고 기록의 감사 가능성 강화
선관위·사법기관 독립성 유지, 이해충돌·겸직 문제 개선
수사·기소 체계와 사법개혁의 실제 효과·권리침해 점검
낭비성 경비·불명확 특활비는 줄이고 독립적 분석 기능은 보호
대북전단 금지 조항의 과잉금지 심사·일몰·재검토 조항 명문화
지휘부 공석 일수·직무대행 현황·권한 이관 일정 공개
교부금 연동 개편의 목적·대체 재원·성과·승계 조항 공개
내부 제보 통로·신변 보호·보복 금지 — 신상 털기의 정반대 설계
사실은 같아도 문장이 다르면 신뢰가 갈립니다. 왼쪽은 쓰지 않고, 오른쪽으로 씁니다.
| 쓰지 마세요 ✗ | 이렇게 쓰세요 ✓ |
|---|---|
| “6·3은 부정선거” | 선거관리 부실은 확정, 조직적 조작은 미확정 — 기록 보존과 감사 가능성을 요구 |
| “검찰청을 없애서 은행이 털렸다” | 재배치 공백기에 금융범죄 대응 주체가 누구인지, 인계 체계가 작동하는지 검증 |
| “빈총은 고의 무장해제” | 최전방 삽탄 원칙이 문서로 안 지켜졌고, 상급부대는 몰랐다 하고, 책임은 묻지 않았다 |
| 지뢰 매설 위치·부대 배치·교전 지침 전문 | 책임·예산·규정·징계 범위만 청구 (작전 세부는 캠페인이 지킨다) |
| 해킹 재현·취약점 이용법·공격자 인프라 | 피해자 권리와 기관 책임만 — 유출 통지, 구제 절차, 인계 체계 |
| 법관·검사·선관위 직원·장병 가족 신상 | 제도·기록·통계로 압박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을 겨눈다) |
| “대통령 주민소환”, “국회의원 소환” | 주민소환은 지방 공직자까지 — 없는 권리를 파는 버튼은 만들지 않는다 |
| 출처 없는 예산 숫자 (특히 특검비) | 출처 URL + 상태 배지 + “청구 중” 빈 칸 (빈 칸이 신뢰다) |
타이밍을 놓치면 도구가 무뎌집니다.
오늘 오늘 기준 · 날짜·시각은 1분마다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2026년 12월 2일 (헌법 제54조). 국회는 깎을 수만 있습니다(제57조).
2027년 상반기(여당 목표, 미확정). 조문 독해는 지금부터.
2028년 4월 12일. 참관인 네트워크 완성 목표.
헌법을 지키려는 운동이 헌법을 부수면, 이기는 쪽은 없습니다.
개표소·법원 점거, 폭력 선동
법관·검사·경찰·선관위 직원과 가족 협박
출처 불명 자료를 사실처럼 유포
판결 불복을 폭력으로 연결
상대 진영 전체를 적으로 규정
캠페인 스스로 지킬 10가지입니다. 위반을 발견하면 누구나 지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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